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기상청 "北 함경북도 길주군서 2.1 지진…자연지진 추정"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5.06.22 13:11
수정 2025.06.22 13:11

핵실험 등 인위적 요소에 의한 지진 징후는 없어

지진 발생 지점ⓒ기상청 제공

22일 낮 12시 0분 39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핵실험 등 인위적 요인으로 인한 지진 가능성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