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우상호 정무수석, 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예방…"모든 정당과 손 맞잡아야"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5.06.12 09:54
수정 2025.06.12 09:57

"국민통합·국정안정 과제 추진해 나갈것"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10일 국회를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사흘째 각 정당 대표 예방을 이어가고 있다.


대통령실은 12일 우상호 정무수석이 이날 오후 4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를 예방하고, 오후 4시 30분께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우 정무수석은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정치 주체로서 모든 정당과 손을 맞잡아야 한다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며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앞서 우 수석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 등 원내외 정당 대표들과도 만나 정파를 넘는 협치와 실용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여야,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폭넓은 소통을 바탕으로 국민통합과 국정안정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