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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7월 1일 데뷔 확정…본격 활동 신호탄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6.10 13:06
수정 2025.06.10 13:06

그룹 아홉이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쐈다.


ⓒF&F엔터테인먼트

10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7월 1일 정식 데뷔한다.


아홉은 F&F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보이그룹이다. SBS '유니버스 리그'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인으로 구성됐다.


F&F엔터테인먼트는 "팀명은 '올-타임 홀 오브 페이머'(All-time Hall Of Famer)의 약자다.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멤버들이 '케이팝(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홉은 서바이벌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 다양한 재능을 보여줬던 터라 데뷔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유니버스 리그'에서 인연을 맺은 엘 캐피탄이 데뷔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컬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진 상태"라고 전했다.


아홉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리는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 출연해 케이팝 팬들과 만난다.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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