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상황실 떠나는 권성동-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
입력 2025.06.03 21:55
수정 2025.06.03 21:56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과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과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