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이태성 협회장-채문선 부회장과 뜨거운 포옹
입력 2025.05.23 14:12
수정 2025.05.23 14:1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신유빈, 유한나가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 후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 채문선 전 부회장과 포옹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신유빈, 유한나가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 후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 채문선 전 부회장과 포옹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