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나-신유빈 '승리만 생각한다'
입력 2025.05.19 23:43
수정 2025.05.19 23:43
ⓒ사진공동취재단
신유빈, 유한나가 19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32강 조르지나 포타(헝가리), 드 누트(룩셈부르크)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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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유한나가 19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32강 조르지나 포타(헝가리), 드 누트(룩셈부르크)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