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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중기청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협력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5.05.15 14:35
수정 2025.05.15 14:35

창업기업·소상공인·신생기업 맞춤형 지원 확대

한국동서발전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울산중기청)과 15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스케일업 공동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울산중기청)과 15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스케일업 공동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정책 역량과 공공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역 소상공인의 내수활성화, 지역 신생기업의 기술개발 역량 강화 등 지역경제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단순 재정지원을 넘어 사업 기획부터 성과 확산까지 전 단계에 걸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총 4개의 협업사업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신생기업 일본 진출을 위한 'U-Global Bridge Japan' ▲내수활성화를 위한 '2025 동행축제 소상공인 판매전' ▲기술혁신 지원을 위한 '신생기업 기술개발 기획역량 제고' ▲제조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과 협력은 동서발전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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