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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11월까지 운영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입력 2025.05.12 10:48
수정 2025.05.12 10:48

경기 구리시는 지난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2025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제공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고구려 와당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고구려 와당의 특징과 고구려 역사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활동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총 2회에 걸쳐 실시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고구려 와당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를 통해 고구려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고구려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에서 출토된 1500년 전 고구려 토기, 철기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는 구리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이다.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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