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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보도육교 점검 중 작업자 추락…병원 이송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5.05.09 19:04
수정 2025.05.09 19:04

병원에서 사설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뉴시스

서울 금천구의 한 보도 육교에서 점검 작업을 하던 남성 1명이 추락했다.


9일 소방당국과 구청에 따르면 이 작업자는 오후 3시 40분께 보도 육교에서 안전점검을 하던 중 7m가량 높이에서 떨어졌으며, 두부 출혈 증세 등을 보였으나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구청 관계자는 "안전점검 용역으로 점검하러 갔다가 사고가 난 것"이라며 "경미한 부상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정확히는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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