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해진 '야당', 개봉 첫 주말 60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정상
입력 2025.04.21 09:41
수정 2025.04.21 09:42
2위 '승부'
'야당'이 개봉 첫 주말 60만 명으로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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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18일부터 20일까지 60만 814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8만 6077명이다.
'야당'은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인 '승부'(70만 838명), '히트맨2'(60만 4875명)의 개봉 첫 주까지의 누적 관객 수 기록을 뛰어넘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에 등극했다.
'승부'는 10만 5820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 8744명이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판 더 라스트 어택'은 2만 2432명으로 3위, 개봉 전 유료 시사회를 가진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2만 916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75만 2321명, 2만 118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