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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문빈, 오늘 2주기…아스트로·세븐틴 추모곡 발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4.19 09:06
수정 2025.04.19 09:07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문빈은 2023년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매니저에게 발견됐다.


ⓒ판타지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에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의 가족과 동료들은 큰 슬픔에 빠졌었다. 해외 일정 중이던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는 급히 귀국했으며, 군 복무 중이던 멤버 MJ는 휴가를 내고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친동생인 그룹 빌리의 문수아는 활동을 잠시 중단했었다.


아스트로는 이날 문빈의 2주기를 맞아 비비지(VIVIZ),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방찬, 그리고 문수아와 함께 추모곡 '꿈속의 문'(Moon)을 발표한다.


문빈의 친구들이 마음을 모아 완성한 곡으로, 아스트로 멤버들은 문빈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팬들에게 위로와 선물이 되길 바라는 진심을 담아 가요계 동료들과 함께 이번 신곡을 준비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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