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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정보화시대 심벌마크(CI)변경


입력 2009.03.02 17:12
수정

꿈과 희망에 날개,바른 영문표기로 첨단 정보화시대 글로벌 마케팅 대비

전국 군 단위 최초로 C·I를 도입한 이래 13년만에 장성군의 얼굴인 심벌마크(C·I)를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장성군은 군의 비전과 군민의 열정을 집적시킨 새로운 C·I의 필요성이 대두돼 지난해 9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한 사전 이미지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기본디자인을 심의위원회에서 2차에 걸쳐 심의하고 주민설명회와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통해 지난해 12월 기본안을 확정했다.

새로운 심벌마크는 비상의 날개와 자연의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포인트 그래픽을 통하여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장성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청정한 자연이라는 가장 큰 자원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주식회사 장성´을 이루어 낸 장성의 저력이 복합 도시의 성장과 창조적 미래를 위해 조화롭고 활력있게 비상하는 장성을 상징하고 있다.

이청 장성군수는 “C·I는 그 지역의 상징이자 얼굴이다”며, “이번 변경으로 장성 발전의 원대한 목표와 비전을 대외에 알릴뿐 아니라 힘찬 날개짓을 통한 부자농촌 건설의 비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방자치 개막과 함께 1966년 전국 군 단위 최초로 C·I를 도입해 세계화·지방화 시대를 대비한 지역 마케팅 일환으로 사용됐다.

또한 C·I 서체도 개발 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장성체를 보유함으로서 IT 장성군의 위상을 높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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