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스프링 컴퍼니와 전속계약…지창욱과 한솥밥
입력 2025.04.03 10:05
수정 2025.04.03 10:05
배우 김민석이 스프링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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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컴퍼니 측은 3일 배우 김민석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는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개성 강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석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그가 본인의 역량과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데뷔한 김민석은 ‘후유증’, ‘후아유 - 학교 2015’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청춘시대 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 ‘착붙’ 연기로 폭넓은 소화력을 펼쳐왔다.
한편 김민석은 영화 ‘샤크: 더 비기닝’의 후속작 ‘샤크: 더 스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tvN 드라마 ‘태풍상사’부터 영화 ‘노이즈’와 ‘열대야’, ‘무서운 이야기 4’ 출연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