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혀서 이동하는 이강인
입력 2025.03.20 21:56
수정 2025.03.20 21:5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이강인이 업혀서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이강인이 업혀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