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쉬움이 남아
입력 2025.03.20 21:55
수정 2025.03.20 21:56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