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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처장급 및 부속기관 인사


입력 2009.02.03 21:26
수정

입학관리본부장(처장급)에 조기성 교수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입학관리본부장(처장급)에 조기성 공대 교수가, 발전지원부처장에 김인식 수의대 교수, 중앙도서관장에 정재연 공대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전북대 서거석 총장은 2일 오후 신임 보직 교수들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조기성 입학관리본부장과 김인식 발전지원부처장은 내년 12월 13일까지, 그리고 정재연 중앙도서관장은 2011년 2월 1일까지 각각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거석 총장은 “최근 우리 대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오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새롭게 보직을 맡게 된 교수님들께서 전북대가 더욱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김인식교수, 조기성교수, 서거석 총장, 정재연교수

조기성 입학관리본부장은 전북대를 졸업하고 1992년에 임용된 뒤 토목ㆍ환경공학부 학부장과 대학본부 전문위원, 전북대 공학연구원 부원장, 전북대 공업기술연구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인식 발전지원부처장은 전북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를 수료한 뒤 1991년 임용돼 수의학과 학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대 생체안전성연구소 병원체감염연구분과장을 맡고 있다.

정재연 도서관장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전북대에서 석사, 동경공업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1980년 임용됐다. 전북대 공대 정밀기계공학과 학과장과 전북대 자동차신기술연구소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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