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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위원회’ 사무처장, 철원 출신 구인호 유력


입력 2009.01.06 09:35
수정
구인호 사무처장
이명박 대통령 당선당시 대통령인수위원회에서 활약하던 철원출신 구인호 선진국민연대 사무처장이 이달중 대통령 직속기구로 출범하게 될 ‘사회통합위원회’의 사무처장급으로 청와대 및 정치권 안팎에서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인호 사무처장은 지난 2006년부터 이명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고 선진연대 조직의 중책을 맡아 활동을 벌였으며, 2007년 당시 이명박 캠프의 대외협력위원회 상황실장을 맡아 전국 90여개 조직 100여만명을 관리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했었다.

철원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구인호 사무처장의 이같은 역할·활동상에 철원주민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데일리안강원 최문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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