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민생회복 프로젝트 일환 ‘오색전 페이백’ 진행
소상공인 민생회복프로젝트 홍보물 ⓒ오산시 제공
경기 오산시가 추석을 맞아 민생회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색전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 오산시 전체 소상공인 상점(대형마트, 유흥향락업종 제외)에서 합산금액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오색전 등으로 돌려받는 행사다.
페이백 지급 기간은 오는 12일부터다. 종이영수증을 지참하고 오산시청 1층 후문 교환처에 제출하면 5만 원 이상은 5000원 상당의 사은품을,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는 5만 원 단위로 결제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오색전으로 지급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시 소상공인 모두에게 공평한 시책참여 기회를 제공해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