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여 사과하는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
입력 2024.09.03 14:42
수정 2024.09.03 14:4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이 추첨기 오류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이 추첨기 오류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