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인코드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김재중과 한솥밥
입력 2024.09.03 09:31
수정 2024.09.03 09:31
배우 이지훈이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출발한다.
소속사 인코드 측은 3일 “이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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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최고다 이순신’, SBS ‘푸른 바다의 전설’, MBC ‘신입사관 구해령’, KBS2 ‘달이 뜨는 강’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언더 유어 베드’로 일본 관객들을 만났으며, 최근에는 tvN ‘그랜드 샤이닝 호텔’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백수아파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갖춘 배우 이지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설립한 이래 배우 오지율, 송지우, 송우주, 정시현을 영입했다. 최근 신인 그룹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데뷔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