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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튀르키예 중앙은행과 2조3천억 규모 통화스왑…3년 연장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4.08.12 14:01
수정 2024.08.12 14:02

ⓒ한국은

한국은행은 튀르키예중앙은행과 양자간 자국통화 통화스왑 갱신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조3000억원으로, 560억 리라(20억 달러 상당)이며 계약기간은 3년이다.


통화스왑 갱신계약은 양국 중앙은행 총재가 서명한 계약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체결했다. 만기가 도래하면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이 가능하다.


한은 관계자는 “한국과 튀르키예 통화스왑 갱신은 양국의 경제발전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양국 중앙은행간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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