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지-이종원-진세연-김재중, 전부 다른 분위기
입력 2024.08.02 11:47
수정 2024.08.02 11:4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기억지우개'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양혜지, 이종원, 진세연, 김재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기억지우개'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양혜지, 이종원, 진세연, 김재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