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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 성과 좋아


입력 2008.12.22 18:21
수정

상주시 7월 도입 이후 민원처리기간 평균 45% 단축

경상북도 상주시가 스마일(Smile) 스피드(Speed) 스폐셜(Special)의 민원행정 3S 실천 운동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 운영이 민원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는 건축허가와 연관되어 있는 시청내 11개팀의 23개 인가, 허가, 신고의 복합민원을 관련팀 업무처리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허가 여부를 검토하고, 결정하는 것.

상주시청에서 건축복합민원 일괄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7월 25일 구성된 후 지금까지 45건의 협의회를 통해 민원처리 기간을 평균 45% 단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청리일반산업단지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주)나노 상주공장 건축허가 건은, 이 협의회의 기능을 운영해 법적 처리기간을 9일이나 앞당긴 3일 만에 허가 처리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협의회 운영을 체계적이고, 제도적으로 정착시켜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기업 활동에 대한 행정 간접 지원을 통해 이를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대구경북 = 류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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