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국군 포천병원에서 병사 1명 숨진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4.07.27 18:13
수정 2024.07.27 18:13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K-군인, 당신이 영웅입니다' 문구로 새 단장 되어 있다.ⓒ뉴시스

포천 국군병원에서 육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돌입했다.


27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국군 포천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져있는 A상병을 관계자들이 발견했다.


A상병은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A 상병은 국군 포천병원 소속 기간병은 아니며, 이날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기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