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운용, PDI 서울 포럼 토론 스피커로 나서
입력 2024.06.27 10:11
수정 2024.06.27 10:11
"아시아 지역에 대한 외국계 관심 높아져"
지효진 마스턴투자운용 글로벌리서치팀 이사. ⓒ마스턴투자운용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글로벌 사모 대출 콘퍼런스인 PDI(Private Debt Investor) 서울 포럼에 토론 스피커로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PDI 서울 포럼은 글로벌 사모 대출 및 크레딧 전문가에게 최신 업계 트렌드 정보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연례행사다.
마스턴투자운용에서는 리서치 조직인 R&S(Research&Strategy) 실의 글로벌리서치 팀장을 맡은 지효진 이사가 스피커로 참여했다. 주제는 '주목받는 실물 자산 부채'였다.
지 이사는 "아시아 지역의 사모 대출 시장이 근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의 사모 대출 시장이 근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는 외국계 자산운용사들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 이사는해외 부동산 리서치 전문가로서 향후 시장 전망과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했다. 또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신규 섹터에 대한 밀도 있는 연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한편 지효진 글로벌리서치팀 이사는 삼성생명 융자사업부와 삼성SRA자산운용을 거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경제대학원(Barcelona School of Economics, BSE)에서 통화정책 전공으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021년 마스턴투자운용에 합류한 지 이사는 매년 글로벌 부동산 투자 환경을 조망하는 심층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