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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김도훈 감독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6.11 20:19
수정 2024.06.11 20:2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대한민국-중국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 대한민국 김도훈 임시 감독이 악수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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