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롯데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첫 매입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4.06.05 17:00
수정 2024.06.05 17:00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신유열 전무.ⓒ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가 롯데지주 주식을 사들였다.


롯데지주는 신유열 전무가 롯데지주 보통주식 7541주를 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신 전무가 롯데지주 주식을 사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입 비용은 약 1억9503만원으로, 신 전무의 롯데지주 지분율은 0.01%가 됐다.


신 전무는 지난 2020년 일본 롯데 및 롯데홀딩스에 부장으로 입사, 2022년 롯데케미칼 상무보로 선임된 바 있다.


이후 작년 말 2024 정기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며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이 됐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