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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美 타임스퀘어 진출…10주년 축하 광고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6.04 09:23
수정 2024.06.04 09:23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서 재벌 8세로 변신

배우 이준영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4일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전 세계 팬들이 이준영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이준영의 데뷔 10주년 축하 영상을 송출했다.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2014년 6월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이준영은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OCN ‘미스터 기간제’, SBS ‘굿캐스팅’, KBS2 ‘이미테이션’ 등에서 존재감을 뽐낸 이준영은 넷플릭스 ‘D.P.’에서 탈영병 정현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MBC ‘일당백집사’,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영화 ‘용감한 시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 외에도 넷플릭스 영화 ‘황야’와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이준영은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사람도 사랑도 믿지 않는 MZ 재벌이자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고루 갖춘 매력 넘치는 재벌 8세 문차민으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사랑에는 관심이 없던 그가 신재림(표예진 분)에게 궁금증을 가지고 서서히 빠져드는 모습으로 어떤 설렘과 훈훈함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매주 금요일 두 편씩 공개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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