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조사 상황 설명하는 형사 과장
입력 2024.05.21 20:24
수정 2024.05.21 21:4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취재진을 피해 지하주차창으로 2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박원식 형사2과장이 취재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따.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취재진을 피해 지하주차창으로 2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박원식 형사2과장이 취재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