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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인사하는 사이’ 출연…한지민·이준혁 멘토 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4.15 09:55
수정 2024.04.15 09:55

섬세한 헌책방 주인 이강석 역

배우 이재우가 ‘인사하는 사이’에서 한지민, 이준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15일 리드 엔터테인먼트는 이재우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드 엔터테인먼트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강지윤(한지민 분)과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하는 싱글대디 비서 유은호(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는 로맨스 드라마다.


리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재우는 극 중 여행과 스포츠를 좋아하고, 책과 에스프레소를 사랑하는 섬세한 헌책방 주인 이강석 역을 맡았다. 이강석은 강지윤과 유은호의 인생 멘토로, 강지윤과 유은호는 마음이 울적할 때마다 이강석의 헌책방에 와서 마음을 달랜다. 또한 이강석은 싱글 대디 유은호가 늦게까지 일할 때 딸을 봐주는 건 물론,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응원한다.


최근, 이재우는 드라마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서 연쇄 살인사건을 계획한 박기영 (이규한 분)의 과거를 알고 있는 주요 캐릭터인 홍대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났었다.


‘인사하는 사이’는 2024년 방영될 예정이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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