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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공의 비대위원장 만나 135분간 "열악한 처우·근무 여건 경청"

김재은 기자 (enfj@dailian.co.kr)
입력 2024.04.04 17:22
수정 2024.04.04 17:23

4일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 얘기 나눠

윤석열 대통령 ⓒ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얘기를 나눴다.


대통령실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 박단 위원장을 만나 전공의들의 열악한 처우나 근무 여건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고 전했다.


오늘 면담에는 성태윤 정책실장과 김수경 대변인이 배석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지난 2일 대변인실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의료계 단체들이 많지만, 집단행동 당사자인 전공의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며 "대통령실은 국민들에게 늘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은 기자 (enf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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