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스텐스, 신세계 센텀시티 오픈
입력 2024.03.21 14:38
수정 2024.03.21 14:38
ⓒ해스텐스
하이엔드 침대 해스텐스(Hästens)가 신세계 센텀시티 8층에 오픈하며, 지역 내 유통망을 강화한다.
해스텐스 신세계 센텀시티 매장에는 해스텐스를 상징하는 모델인 2000T를 비롯해 여러 모델과 강도를 체험할 수 있는 침대 제품 라인업을 갖추었다. 헤드보드, 침구, 필로우, 파자마 등 해스텐스의 수면 액세서리 제품도 연출되었으며, 매장 내 테이블을 두고 편안하게 체험하며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업체 관계자는 “2022년 12월에 달맞이길에 오픈한 해스텐스 부산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지역 내 상권 1번가인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해스텐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의 더 많은 고객에게 해스텐스에서 누리는 숙면의 질과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스텐스
한편, 해스텐스는 1852년 스웨덴에서 탄생한 가족 기업이자 브랜드다. 말총, 순면, 양모 등 엄선된 천연소재와 6대에 걸친 장인 정신으로 독보적인 수제 침대를 만들며 ‘최고의 잠자리’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 40여개 국가에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