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대명소노시즌, 서울 청담 ‘소노시즌 아트갤러리’서 신규 전시 개최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4.03.19 13:53
수정 2024.03.19 13:53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이윤정 작가 개인전 ‘마음이 날다’전 4월30일까지 선봬

종이비행기 활용한 작품 20여 점 전시

ⓒ소노시즌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서울 청담동 ‘소노시즌 아트갤러리X유경서원 청담’에서 봄맞이 신규 전시 ‘마음이 날다’전을 개최한다.


소노시즌은 휴식 같은 일상을 선사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올해 초 서울 청담 직영점 2층을 갤러리로 리뉴얼 오픈했다.


첫 번째 전시로 국내 정상급 그래피티 아티스트 범민 작가의 ‘Hello 2024’ 展을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오는 4월30일까지 열리는 두 번째 기획전 ‘마음이 날다’전은 2007년부터 ‘마음이 날다’ 연작을 꾸준히 그려 온 이윤정 작가의 개인전으로 마련됐다.


종이비행기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활용해 과거, 현재, 미래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과정이 담긴 캔버스 작품 20여 점을 2층 갤러리 공간에서 선보인다.


1층 소노시즌 청담점 매장에서는 소노시즌 침대, 베딩과 전시 작품이 조화롭게 연출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소노시즌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소노시즌 청담점 방문객 대상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전개한다.


매장에 비치된 전시 리플릿에 소노시즌과 이윤정 작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리놀럭스 골프 양말을 증정한다.


또 소노시즌의 메모리폼 베개와 베딩, 소품류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웨딩‧이사 인증 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봄을 맞아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바람, 희망,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이윤정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