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티몬·인터파크쇼핑과 '메가디지털세일'…가전 초특가
입력 2024.03.19 10:57
수정 2024.03.19 10:57
ⓒ위메프
위메프는 티몬, 인터파크쇼핑(티메파크)과 1분기 최대 통합 가전·디지털 페스티벌 ‘메가디지털세일’을 오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본격적인 웨딩시즌을 맞아 혼수가전은 물론, 무더위를 대비한 냉방가전까지 총 1000여종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여기에 상품별 즉시할인과 장바구니 쿠폰, 카드사 추가할인 등 3단 메가할인까지 준비해 최적의 가전·디지털 상품 쇼핑 기회를 전한다.
위메프는 냉방제품은 물론 혼수가전 등을 초특가 판매한다.7종의 메가추천 대표상품과 더불어‘냉장고’, ‘세탁기’, ‘계절가전’ 등으로 카테고리를 구분해 쇼핑 편의를 더했다. 또 상품쿠폰과 장바구니쿠폰, 카드쿠폰을 더해 28% 추가할인을 기본으로 제휴카드 5% 적립을 더해 최종 33% 혜택을 전한다.
티몬은 스마트기기부터 생활가전까지 메가세일 대표 상품 12종을 추천하고 ‘갤럭시’, ‘소니’, ‘LG’ 등 브랜드별 전문 페이지를 준비했다. 상품별 즉시할인과 장바구니쿠폰으로 최대 27%, 카드사별 최대 10% 할인을 더해 총 37% 추가 할인한다.
대표적으로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VS20B956AXE) ▲닌텐도 스위치OLED ▲로이드미EVA플래티넘12세대 로봇청소기 ▲LG 27인치UHD 4K모니터(27UP550N) 30만원 등이 있다.
인터파크쇼핑은 디지털가전과 PC, 가전 등 대표 카테고리로 구분하고 각각 10여종의 대표 상품을 추천한다. 특히 상품군별 특별 할인에 카드사할인 등을 더해 최대 32% 혜택을 전한다.
김관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티몬과 위메프, 인터파크쇼핑이 개최하는 1분기 최대 메가급 디지털 가전 페스티벌로 압도적인 특가상품과 할인혜택을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3개사가 협업하며 티메파크만의 특별한 상품과 혜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