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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절단’ BPA 방문…항만 재건 협력 논의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3.18 11:37
수정 2024.03.18 11:37

VTS 지식 공유·현장 견학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절단이 지난 15일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해상·내륙운송 교통국장과 항만공사 사장 등으로 구성된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절단’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절단 방문은 해양수산부 해외항만관계관 초청 연수를 통해 이뤄졌다.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협력사업 논의와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협력 요청 분야 지원을 위해 추진했다.


사절단은 해수부와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협력사업 범위와 VTS(해상교통관제) 사업 지식을 공유하고 부산항 현장을 견학했다.


진규호 BPA 경영본부장은 “우크라이나 사절단 부산항 방문을 계기로 양국 항만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 우크라이나 항만 재건 사업을 위해 부산항만공사가 적극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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