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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울산금융센터’ 리뉴얼 개점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4.03.12 09:38
수정 2024.03.12 09:38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방침

이홍구 KB증권 사장(왼쪽 세번째)이 지난 11일 KB증권 울산금융센터 리뉴얼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손희재 남부지역본부장, 이재옥 리테일사업총괄본부장, 이 사장, 박용진 울산금융센터장, 김광환 KB국민은행 울산종합금융센터 지점장, 이혁 부산·울산·경남지역그룹대표, 홍종군 부산·울산·경남4 지역본부장. ⓒKB증권

KB증권이 ‘남울산금융센터’ 명칭을 ‘울산금융센터’로 변경하면서 리뉴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KB증권 울산금융센터 내점 고객은 국고채, 국내 우량등급 회사채 및 해외채권 등 다양한 리테일 채권과 시장 상황에 적합한 국내·외 공·사모 펀드 등 고객의 관심 상품에 대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아가 KB증권 울산금융센터는 VIP고객과 법인고객에게 종합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내 연금·세무·글로벌 투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울산지역의 특성에 맞게 법인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 자산운용 컨설팅,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법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본사 기업금융(IB)과 연계한 다양한 구조화 상품 및 자금 운영·조달 컨설팅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KB증권 울산금융센터 건물에는 KB국민은행도 입점했다. 이에 증권사 업무뿐 아니라 은행의 다양한 업무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박용진 KB증권 울산금융센터장은 “이번 울산금융센터의 리뉴얼 오픈을 통해 이용 고객의 편의성 증대와 더불어 고객 관심사 및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세미나·설명회 등 맞춤형 콘텐츠를 선별해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신뢰받는 투자 파트너가 되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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