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게팅 선거문자 제공 (주)프조, ‘P토크’ 서비스 론칭
입력 2024.03.06 10:17
수정 2024.03.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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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팅 선거문자 서비스 제공 기업 ㈜프조(대표 황건순)가 우리 동네 총선 후보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P토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프조는 타게팅 선거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선거문자를 수신하는 유권자 본인의 동의를 받는 「P리스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P토크’ 서비스는 ㈜프조의 ‘P리스트’ 웹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프조 관계자는 “미국 대선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50여개 국가에서 선거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선거에서 이른바 ‘딥페이크’와 같은 거짓 뉴스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선거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조는 제22대 총선거를 앞두고 우리동네 총선 후보 소통 서비스 ‘P토크’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글 작성시 실명 확인을 통해 진행된다. 글 게시자의 소속 동네를 표시해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끼리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프조 황건순 대표는 “해당 서비스로 정치인과 국민들 특히 지역구 주민들의 보다 긴밀한 소통을 통해 대의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