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사로잡는 일본 료칸 여행 ´눈길´
입력 2008.11.0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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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전문 로그인투어에서 일본의 부티크 호텔과 전통 료칸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해 여성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그인투어는 100% 자유여행으로 구성된 전세계 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인터넷 여행사로써, 여행객 개개인의 자유로운 여행 설계를 보장하는 것과 동시에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TCC(Traveler Created Contents), 해외 여행비서 서비스 등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로그인투어는 전 상품에 팁과 옵션, 항공세, 유류세 등을 따로 받지 않는 가격정찰제를 실시하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데, 료칸 여행 상품 같은 특별함과 저렴한 가격을 모두 갖춘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는 후쿠오카 부티크 호텔인 마리노아에서 하루를 지내고 근교의 유명한 온천 지역인 유후인의 호테이야 료칸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2박3일의 여행 상품이다. 일본의 다른 지역보다 항공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고급 숙소인 료칸을 이용하는 상품치고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특히 매력적이다.
일본 료칸 여행 상품
세련된 디자인의 부티크 호텔에서 머물면서 아름다운 운하가 매력적인 캐널시티 (canal city hakata),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모델로 만든 야후 돔(Yahoo Japan Dome), 일본안의 또 다른 유럽을 체험할 수 있는 하우스텐보스 (HUIS TEN BOSCH) 등을 관광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때문에 여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유후인 온천지역으로 이동해서 개성있는 상점과 미술관, 레스토랑 등을 구경하고 전통 료칸에서 따듯한 온천욕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일정으로 특히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여성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여행 상품이다.
상품을 기획한 로그인투어의 최영준 과장은 "앞으로도 여행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이색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티크 호텔과 전통료칸을 결합한 상품은 후쿠오카 외에도 삿포르, 동경 근교지역도 준비되어 있으니 겨울을 맞아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일본으로 떠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로그인투어의 홈페이지(www.login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