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LGD "中 광저우 공장 등 LCD 자산 활용 다양한 검토중"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4.02.21 14:12
수정 2024.02.21 14:12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전경.ⓒ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자사는 LCD(액정표시장치)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며 "중국 광저우 공장 등 LCD 자산의 전략적 활용에 대한 다양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그러면서 "매각과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나 결정은 없다"고 했다.


이는 LG디스플레이가 TV용 LCD를 생산 중인 광저우 공장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다.


디스플레이업계에 따르면 중국 BOE, 차이나스타(CSOT), 스카이워스 등이 광저우 LCD 공장 매각 협상 대상자로 거론된다. 매각 대금은 1조원대로 예상된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