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 빠진 60대 선원…해경이 구했다
입력 2024.02.19 19:22
수정 2024.02.19 19:22
구조 이미지.ⓒ픽사베이
부산 앞바다에서 하선하다 물에 빠진 60대 선원 A씨를 해경이 구조했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이날 사고는 남항에 입항한 어선에 있던 60대 선원이 하선하던 중 바다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물에 빠진 선원을 구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부둣가, 방파제 등에서는 추락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