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신규 IP 및 판권 확보 통해 글로벌 공략...올해 M&A 가시화”
입력 2024.02.08 09:53
수정 2024.02.08 09:54
컨퍼런스콜 이미지.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진행된 2023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예전엔 자체 IP만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 했다면 이제는 신규 IP나 판권 확보를 통해 공략하는 전략”이라며 “해외 시장에서는 콘솔, PC가 중요하기에 BM(비즈니스모델)도 다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저평가된 서구권과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투자 방향성을 두고 있다”며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M&A(인수합병)에 굉장한 노력과 시간을 쏟아붓고 있기에 올해는 실질적 결과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