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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설 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4.02.06 17:11
수정 2024.02.06 17:11

안전 최우선으로 현장중심 업무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일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위해 여수동 가압장 현장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열공급을 통한 국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6일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위해 여수동 가압장 현장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역난방공사는 타 사의 가압장 침수로 인한 열공급 중단 사태를 계기로 자사가 운영 중인 16개 가압장을 전수조사 한 바 있다. 이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가압장을 선정해 유지관리 실태, 자연재해 대비 현황, 테러 등에 의한 사고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여수동 가압장은 비상상황 발생 시 약 1만2000여세대에 열공급이 중단되는 심각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주요시설이라는 점에서 이번 특별 안전 점검 대상으로 선정됐다.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뿐 아니라 만약의 사태 발생시를 가정해 2중, 3중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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