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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주파수 활용, 디지털 심화시대 대응”…과기정통부, 31일 공개 토론회 개최

표윤지 기자 (watchdog@dailian.co.kr)
입력 2024.01.28 11:28
수정 2024.01.28 11:28

‘대한민국 디지털 스펙트럼 플랜’

이음5G 활용, 6G WRC 결과 등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세종청사 전경. ⓒ데일리안DB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스펙트럼 플랜’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28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디지털 스펙트럼 플랜은 디지털 심화 시대 진입 대응으로, 이동통신과 디지털 신 산업 등 전 분야에 주파수를 공급·활용하는 전략이다.


과기정통부는 분야별 연구반 운영과 세계전파통신회의(WRC-23) 논의 결과 등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계 전문가 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위해 이번 공개 토론회를 마련했다. 그간 분야별 전문가는 80여 명이 참여하고 자문가 검토는 총 62회 운영됐다.


토론회 발표는 ▲이음5G 등을 활용한 전 분야 주파수 활용의 확산 ▲6G 등 WRC 결과 ▲대한민국 디지털 스펙트럼 플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자유 토론과 방청석 질의를 통해 산업계·학계·연구계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 토론회는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표윤지 기자 (watchdo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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