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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 ‘뉴포리아’ 글로벌 CBT 성료...“1인 일평균 89분 플레이”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4.01.26 17:35
수정 2024.01.26 17:36

피드백 반영해 개발 마무리...오는 2분기 출시

에임드 신작 '뉴포리아'. ⓒ에임드

에임드는 지난 24일 실시간 전략 오토배틀 게임 ‘뉴포리아’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임드는 시장성, 게임 확장성, 버그 등 최종 점검을 위해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17일부터 8일간 한국을 비롯한 미국·독일·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브라질·멕시코·필리핀 등 글로벌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 미디어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했다.


이번 CBT에서 1인 하루 평균 플레이 시간은 89분, 참여율은 83%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 기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게임”,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임드 신작 '뉴포리아'. ⓒ에임드

에임드는 CBT 참여자 피드백 및 관련 데이터를 취합해 최종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가이드를 보완하고, 보상 범위, 콘텐츠별 획득 자원 밸런스 조절, 신규 캐릭터 개발 등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더불어 뉴포리아 홈페이지, 네이버 게임라운지, 디스코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편의성 및 재미, 세계관 확장 등 론칭 후에도 꾸준히 업데이트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뉴포리아는 5인 스쿼드(Squad) 결성 후 영토를 넓히고 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게임으로, 캐릭터 조합에 따라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 오는 2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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