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우주소녀 설아 홀로서기 #세븐틴 사촌 그룹 투어스 데뷔 #핫걸 그 자체 이다희 [D:주간 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1.27 11:27
수정 2024.01.27 11:27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데뷔 7주년을 앞둔 우주소녀의 설아가 그룹 첫 솔로 데뷔를 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세븐틴 이후 9년 만에 6인조 보이 그룹 투어스(TWS)를 공개했다. 배우 이다희는 최강 한파에도 화려한 패션 거기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설아 홀로서기>


우주소녀 설아 첫 싱글 앨범 'INSIDE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설아는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U)를 통해 댄스곡이 아닌 밴드곡을 내세웠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단단한 설아의 보컬이 어우러진 밴드 팝 스타일의 곡으로 인트보루터 귀를 사로잡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플레디스에서 9년 만에 공개한 보이 그룹 TWS>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투어스(TWS)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투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9년 만의 신인 보이 그룹이자, 하이브 레이블즈에서 내세우는 2024년 데뷔 첫 주자다. 팀명은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를 뜻하는 숫자 24와 일주일을 뜻하는 숫자 7은 ‘모든 순간’을 의미, ‘언제나 TWS와 함께’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이다희, 파격적 스타일로 눈길>


배우 이다희가 24일 서울 마포구 CJENM센터에서 열린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다희는 이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다.


이날 이다희는 한 뼘 미니스커트, 밀착 상의, 가죽 롱부츠를 매치했다. 176cm의 큰키, 긴 팔과 다리 거기다 완벽한 비주얼까지 핫걸 그 자체임을 증명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