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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과 아들, 왜 거기서 나와…미국서 NBA 경기 직관한 모자, 중계화면에 잡혀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4.01.03 09:19
수정 2024.01.03 09:21

NBA정규리그 LA클리퍼스 대 마이애미 히트 경기 관람…골대 가장 앞줄서 직관

이부진 모자, 경기 보며 웃으며 대화 나눠…득점 장면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SPOTV방송화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사장이 아들과 함께 NBA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장 모자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정규리그 LA클리퍼스 대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골대 근처 맨 앞줄에 앉아 경기를 직관했고 이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혔다.이 사장은 흰색 터틀넥 니트에 상아색 겉옷을 입었고 임군은 회색 후드티를 입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경기를 보고 웃으며 대화를 나누거나 득점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경기를 즐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들이 많이 컸다", "모자 사이가 좋아 보인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사장은 지난 2020년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사립중학교에서 아들과 함께 졸업식 사진을 찍는 모습도 발견됐다.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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