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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예민해지는 두피, 탈모 예방법은?


입력 2008.10.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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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탈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신체에 난 털이 주기적으로 성장과 휴지를 반복하는데 봄과 여름은 성장하는 시기지만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과 겨울이 되면 털이 빠지기 시작한다. 특히, 가을은 건조하기 때문에 약간의 자극에도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런 각종 요인들은 탈모를 더욱 진행시킬 뿐 아니라 두피와 머리카락을 건조하게 하여 비듬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가을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다. 올바른 샴푸 사용법은 물론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또, 머리를 말릴 때에도 최대한 자연바람으로 말려야 하는데, 이렇게 함으로 머리의 수분을 보호할 수 있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야 할 때에는 반드시 손으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강하고 따뜻한 바람보다는 시원한 바람에 말리는 것이 좋으며, 매일 에센스나 트리트먼트 제품을 주기적으로 발라주는 것도 모발을 보호하는데 효과가 있다.

또, 태전약품에서 출시·판매 중인 드로젠은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휴대하면서 복용하기 쉬운 알약형태로 지루성 탈모나 원형탈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두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영양 성분과 염증 치료를 도와 탈모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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