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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물럿거라!"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가동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3.12.22 15:27 수정 2023.12.22 15:28

전국이 강추위를 보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찾은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삼성물산

전국 강추위에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에 이용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스노우 버스터는 총 3개 코스를 갖추고 있다. 2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패밀리 코스에 이어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인 23일 레이싱 코스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12월 30일에는 4인승 눈썰매에 탑승해 200m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가 오픈된다.


에버랜드 눈썰매장에는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 뿐만 아니라 튜브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없이 상단까지 운반해주는 튜브이송대,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도 설치돼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다.


눈썰매장 옆에는 스노우 야드가 마련돼 눈 쌓인 넓은 광장에서 미니 눈썰매를 자유롭게 타 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 눈오리도 만들고 멋진 겨울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따뜻하게 겨울 간식을 먹으며 몸을 녹일 수 있는 핫푸드 스트리트도 운영돼 군고구마, 붕어빵, 어묵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전국이 강추위를 보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 옆에 마련된 스노우 야드에서 아이들이 미니 눈썰매를 타고 눈오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삼성물산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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