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알뜰 소비족 겨냥 생필품⋅주방용품 특가 릴레이
입력 2023.12.22 16:12
수정 2023.12.22 16:12
ⓒ티몬
티몬은 알뜰 쇼핑족을 겨냥해 ‘생활주방 위켄드’, ‘생필품 빅세일’ 등 특별전을 개최하고 일상 속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초특가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속되는 고물가에 ‘알뜰 소비’ 트렌드가 강화되며 초저가 생필품이 인기다. 티몬이 최근 1주일(12월13일~19일) 생활용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그릇⋅식기(679%) ▲고농축 섬유유연제(116%) ▲세면타올(301%) ▲후라이팬(75%) ▲세제(31%) 등 거래액이 늘었다.
티몬은 오는 24일까지 생활주방 위켄드 기획전을 열고 총 70여종의 생필품⋅주방용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최대 60% 할인을 기본으로 카카오페이·토스페이 결제 시 최대 10% 추가 할인도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이날에는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3겹 울트라클린(25mx24롤/2팩)을 특가 판매한다. 또 23일에는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브래드 접시(2P)와 ▲럭스리브 호텔수건(150g/5장) 등을 선보인다.
이달 29일까지 진행하는 생필품 빅세일 기획전에서는 총 500여종의 인기 브랜드 생필품을 추천한다. 최대 50% 할인에 현대카드 결제 시 최대 8% 중복할인을 지원하며 알뜰 쇼핑을 돕는다. ▲헨켈 ▲LG생활건강 ▲유니레버 ▲피죤 등 인기 브랜드의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바디워시 등을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티몬 관계자는 “알뜰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