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벽면이 예술인 삼척 공중화장실
입력 2008.10.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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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화장실내부
삼척시는 3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공중화장실 12곳의 벽면을 삼척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보여주는 타일로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한 결과 공중화장실이 특색 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달라진 화장실내부
또한 지난 18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71곳에 대한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 및 기기 작동상태, 각종 표지판 정비상태 등을 점검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